Monday, April 13, 2026
동남아시아가 차후 미래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성장을 이끌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월 27일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www.emarketer.com)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6개 국가에서 2019년까지 SNS 사용자와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러 SNS 서비스 중 페이스북(Facebook)이 동남아...
오는 12월 12일은 국가 이주의 날이다. 여기서 말하는 이주라 자와 섬과 마두라 섬과 같이 인구가 밀집한 섬에서 깔리만딴 섬과 수마트라 섬, 술라웨시 섬, 빠뿌아 섬과 같이 인국가 밀집하지 않은 섬으로 이동시킨 것을 말한다. 이주는 정부의 정치나 경제 등 사회문화적인...
유가에는 영향 없을 것 인도네시아가 7년만에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복귀한다. 인도네시아는 다음달 4일 열리는 OPEC 정기총회에서 13번째 회원국으로 재가입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가 재가입을 통해 다시 OPEC 회원이 된다면 회원국 중 유일한 아시아 국가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OPEC 가입을 통해 석유생산량과 석유산업 이익에 관한...
바수키 따하자 뿌르나마(일명 아혹) 주지사가 자카르타는 안전한 도시가 아니라고 말했다. 아혹은 지난 주 남 자카르트에서 발생한 강간과 강도 사건에 대한 반응으로 이와 같이 말했다. 아혹은 자카르타 주 정부는 모든 시민들의 보안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이 2016년 투자 달성 목표액을 경제성장을 위해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11월 24일(수) 투자조정청 청장 프랭키 시바라니(이하 프랭키)는 “투자의 경제성장 달성 기여도가 31%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며 “2016년 경제 성장률은 5.5%로 낙관적인 수치”라고 말했다. BKPM은 경제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
1박 2일 간의 연수로 기업경영의 질 높여 지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자카르타 근교 구능굴리스 리조트에서 ‘인도네시아 진출 한인 기업인 역량강화 연수’가 개최됐다. 이번 연수는 재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클럽이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인도네시아 진출 한인 기업인 6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호응을...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원익)은 지난 11월 25일 자카르타에서 현지 보험사인 시나르마스와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국내 건설사에 대한 공동보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보험사는 인도네시아 재계서열 3위인 시나르마스 그룹의 계열사로 인도네시아 일반손해보험업계 1위 업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국내 건설사는 조합의...
고용노동부 주최, 인도네시아 진출 기업 노무관리 상담 지난 11월 26일 자카르타 센츄리 파크 호텔에서 ‘2015 인도네시아 진출기업 노무관리 및 CSR 지원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의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인도네시아 진출기업의 노무관리 담당자와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관세·비관세 장벽 철페 노력, 국제적 무역조직 가입 방안 모색 지난 11월 26일 ‘2016년 인도네시아 경제강화’에서 조코 위도도 대통령(일명 조코위)는 “인도네시아는 개방경제국가를 지속할 것이며, 세계 시장과의 경쟁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포럼의 주요연사로 참여한 조코 위도도(이하 조코위) 대통령은 연설에서 인도네시아가 오랫동안 개방적인...
대통령 직접 지시로 단축작업 돌입 인도네시아 정부는 투자환경 개선작업의 일환으로 무역상품 하역 후 항구를 벗어나기까지의 컨테이너 체류기간(Dwelling Time)을 축소하기로 했다. 총 5.5일이 소요되는 체류기간을 최소 3일에서 4.5일까지 단축시킨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수치는 현재까지도 인도네시아의 인접국가인 싱가포르의 1.5일, 말레이시아의 3일에 비해 과도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스페인도 인도네시아 기간산업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있었던 인도네시아와 스페인의 경제포럼에서 스페인은 40년 만기의 0%에서 1% 사이의 2억5천만 유로 상당금액의 차관 제공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자금은 사회간접자본투자에서 재생에너지산업까지 광범위한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 중인...
내년 4월 CNB-BME 통합 목표 신한은행이 인도네시아 금융당국으로부터 최종적으로 센트라타마내셔널뱅크(CNB) 인수 허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내년 4월 이미 인수 완료한 뱅크메트로익스프레스(BME)와 CNB를 통합하고 본격적으로 인도네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BME에 이어 CNB 인수한 신한은행은 수도인 자카르타를 비롯하여 수라바야와 자바...
KOFA 제7회 범 한국 신발인의 날 성대히 열려 KOFA 총회, 신만기 회장 4대회장으로 연임 “인도네시아 한국 신발산업 확대에 우리 신발인이 뭉치자”라며 KOFA 제7회 신발인대회장은 의기가 넘쳤다. 한국신발인협의회(이하 KOFA. 회장 신만기. 사진)는 지난 11월 27일 제7회 재인니 범한국 신발인의 날 행사를 땅그랑 소재...
어려운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온정을 나누다 인터콘티넨탈 자카르타 미드 플라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 행사를 진행했다. 인터콘티넨탈 자카르타 미드플라자(InterContinental Jakarta MidPlaza)는 지난 11월 26일 ‘2015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 행사를 개최하여 크리스마스 시즌의 시작을 기념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 연시를 기념하는 동시에 자카르타의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130만부 베스트셀러...인도네시아에 첫선보여 130만부가 판매된 기독교계의 공전의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인도네시아판이 “Berserah”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성황리에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11월 28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자카르타한인연합교회에서 개최된 출판기념식에는 저자 이용규 박사가 참석한 110여명의 인도네시아 학자, 목회자 및 신학생 등과 대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규...
인도네시아 잇따른 자연재해 피해 지난 토요일 저녁 10시경 반텐주 빤데글랑 지역에서 5.6 리히터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지진은 수카부미와 보고르, 찌안주르, 반둥지역을 수 초간 뒤흔들었습니다. 저는 지진발생 당시 구눙글리스 골프장에서 개최되는...
동쪽 누사 뜽가라 띠무르 지역(East Nusa Tenggara, 이하 NTT) 경찰은 알로르 지역과 중앙 티모르 지역에서 과격 이슬람단체 ISIS의 깃발이 유포된 것을 발견했다. 줄스 아브라함 아바스(Jules Abaraham Abbas, 이하 줄스) NTT 지방 경찰 인간관계 고위 관리자는 “알로르 지역과 중앙 티모르 지역에서...
인도네시아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이사로 후보 3명을 추천한다고 국가개발계획부 장관, 소피안 다릴(Sofyan Djalil)이 말했다. AIIB는 올해 말 공식 출범하고 2016년 초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릴은 또한 후보자는 비정부적 배경을 가진 전문가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후보자 세 명의 이름을 밝히는 것은 꺼려했다. 그는...
국영기업 필라 시너지 BUMN 인도네시아의 수석 이사 항고로(Hanggoro)의 의하면 자카르타와 반둥을 잇는 초고속 열차에 무인 기술을 적용할 전망이다. 이 기술은 중국에서 안전지수 4 레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항고로는 이 기술에 대해 “열차 운행을 위한 운전자 필요 없으나, 문을 여닫거나 승객과...
기혼 여성, 금융 대출 시 남편 서명 필요 인도네시아의 기업가들이 여성 기업인들을 위한 기업 금융 절차를 간소화 해달라고 요구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의 성 차별이 여성 기업인들의 금융 서비스에도 영향을 끼쳐 기업 운영 환경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 신떼사(Sintesa) 그룹의 최고 책임자 신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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