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7, 2026
우리나라 해역서만 AIS 작동시키고 영해 벗어나 운항 한국 정부의 허가 없이 북한에 입항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장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해양경찰서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인도네시아 국적 선장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9일 부산항에서 화물선(1천517t)을...
전세계 전자제품·휴대전화 수입 관세 2.5→0.5%로 인하 예고 미국으로부터 32%의 관세를 맞게 된 인도네시아가 미국과 무역 협상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산 주요 제품 수입 관세를 0∼5%로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8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처 장관들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국가별 상호관세 발효 D-1…'최대 104%' 예고된 중국 "끝까지 싸울 것" 세계증시 '90일 유예설' 오보에 한때 대혼란…美공화당도 "경제적 대재앙" 각국, 대미 교섭 총력전…트럼프, 관세 지렛대로 압박 강화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쟁국부터 동맹국을 가리지않고 쏘아올린 상호관세 발효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국은 한치...
"상호관세는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도 계속 부과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무역 협상팀에 상호 관세 등과 관련해 국가별로 맞춤형 협상을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백악관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를 받고 대화할 의사가...
미국, 작년 10월 한미 방위비 합의에도 재협상 요구할 듯 정부, '한국 기여' 제시하며 대응 방침…상호관세·민감국가 등 현안 많아 고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통화에서 "대규모 군사적 보호에 대한 비용 지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히면서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
한인포스트 멤버스, 한포(HPo)를 열면 인도네시아 길이 보입니다. 기업 전문직 비서인 한포(HPo) 맞춤형 기업정보 플렛폼 서비스는 20년 노하우 인도네시아 길잡이 한포멤버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입니다. 프라보워 신정부 109명 내각 정책과 격동하는 트럼프 2.0기 출범에 기업 성패는 정보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는 귀사의 경쟁력이...
2025년 르바란 연휴 기간, 발리 바둥군에 위치한 가루다 위슈누 큰차나(GWK) 문화공원에서 열린 '오고오고 축제(Ogoh-ogoh Festival)'가 국내외 관광객 1만여 명을 끌어모으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축제는 발리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체험하려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GWK 문화공원측은 르바란 연휴와 오고오고 축제가 시기적으로 맞물리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운 관세 정책을 발표하며 전 세계적으로 파장을 예고했다. 3월 31일 발표된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연례 국가무역평가보고서(National Trade Estimate Report)에서 인도네시아는 미국이 무역 장벽이 있다고 판단한 주요 국가 목록에 포함되었다. 이번 보고서는 인도네시아의 평균 관세율, 특정 제품군에 대한 높은 관세, 그리고...
인니, 자원봉사자 보내 건설도 지원…”인력 75% 자원봉사자로” 인도네시아 자선 단체들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에 새로운 병원을 짓기로 했다. 17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에 따르면 30개 이상의 인도네시아 자선단체들은 캠페인을 통해 4천20억 루피아(약 357억원) 이상을 모금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자 지구에 새로운 병원을 짓기로...
3월 24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덴파사르 카상아(Kasanga) 축제가 발리 덴파사르 시 오고오고 제작자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오고오고 퍼레이드는 삶의 부정적인 특성을 묘사하는 거대한 인형을 선보이는 전통으로, "오고오고(ogoh-ogoh)"라는 용어는 발리어로 "흔들리는...
한국 인도네시아의 합작 전투기인 최근 KF-21 전투기의 민감한 기술 정보를 도용한 혐의로 PT Dirgantara Indonesia(이하 PT DI) 소속 엔지니어 두 명이 한국 경찰에 의해 체포된 사건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 간 긴밀한 협력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외교적...
바탕 통합 산업 단지(Kawasan Industri Terpadu Batang, KITB)는 세계 최대 건설 기업 중 하나인 중국국가건설공사(China State Construction Engineering Corporation, CSCEC)와의 협력을 통해 전략적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3월 20일 중부 자와주 그랜드 바탕 시티 공단에서 양해각서(MoU) 서명으로 공식화되었다. 이 행사에는...
호세프 총재 “인니 발전 목표와 NDB 목표 일치”…저금리 금융지원 기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최대 경제 대국으로 지난 1월 중국·러시아 주도 신흥 경제국 연합체 브릭스(BRICS)에 가입한 인도네시아가 ‘브릭스판 세계은행(WB)’이라 불리는 신개발은행(NDB)에도 가입하기로 했다. 26일 인도네시아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전날...
지난 5년간 견조한 성장세 유지 5년 대미 무역 흑자 '흔들' 32% 고율 관세 부과로 경쟁력 약화 불가피... 시장 다변화 등 대책 시급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온 인도네시아의 대미(對美) 비에너지 분야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발표한 32% 고율의 상호관세...
투자 및 다운스트림부/투자유치조정청(BKPM)은 미국의 무역 관세 정책으로 인한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필요시 정책 조정을 시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 경제 경쟁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로산 로슬라니 투자 및 다운스트림부 장관/BKPM 청장이 강조했다. 로산 장관은 10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은행의...
재무부 "부정적 영향 면밀 모니터링… 사업 환경 위기를 기회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주요 교역국에 새로운 무역 관세를 부과하며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산 제품에 32%의 상호 관세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도네시아 경제계 전반에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신...
18개월간 공석이었던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직에 체젭 헤라완(Cecep Herawan) 신임 대사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을 받았다. 헤라완 대사의 임명은 간디 술리스티얀토 수헤르만 전임 대사가 임기를 마친 후 약 1년 6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그동안 공석 기간에는 2023년 11월 3일부로 임명된 젤다 울란 카르티카...
미국이 국가별 상호관세를 발표하면서 다분히 자의적 잣대로 관세율을 계산한 것은 물론 백악관 공식 문서와 발표 당시 제시한 관세 수치가 달라 논란과 혼선을 빚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 발표 때 제시한 패널에는 한국에 적용할 상호관세율이 25%로 표기돼 있었지만 이후...
생산 감소 및 고용 축소 우려 커져… "대체 시장 발굴 시급"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고율 관세 정책이 인도네시아 주요 수출 산업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특히 32%에 달하는 관세율은 인도네시아산 자동차, 전자제품, 의류 등의 가격 경쟁력을...
범부처 협력·USTR 등과 직접 소통…노동집약 산업 보호 및 수출 시장 다변화 모색 4월 7일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 주요 사업자 협회 대표자 포럼 진행 오는 4월 9일 시행이 예고된 미국의 상호 수입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범부처 차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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