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17, 2026
소방차 35대 동원, 7시간 만에 진화... 인명 피해는 없어 지난 28일 월요일 저녁, 남부 자카르타 끄바요란 바루에 위치한 서민 경제의 중심지 타만 푸링 시장(Pasar Taman Puring Ludes)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수백 개의 점포가 잿더미로 변했다. 이번 화재로 최소 500개의 점포가 전소됐으며,...
인도네시아 하원 제6위원회, 양국 경제 협력의 지속가능성 및 부가가치 증대 촉구 양적 팽창 넘어 중소기업·소비자 보호 아우르는 포괄적 파트너십으로 발전 제언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간 연간 교역액이 200억 달러(약 27조 원)를 돌파하며 양국 경제 협력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러한 괄목할 만한 양적 성장...
2025 자카르타 투자 페스티벌 개막… 교통·인프라 등 31개 프로젝트 공개 자카르타 주정부가 총 430조 9천억 루피아(약 269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동남아시아의 국제 투자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라노 카르노 자카르타 주정부 부지사는 지난 24일(목) 중부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5...
분다란 HI-안쫄 노선, 2029년 완전 개통 목표로 순항 완공 시 르박 불루스-꼬따 구간 연결, 도시 교통난 해소 기대 자카르타의 핵심 대중교통망인 대중고속철도(MRT) 2단계 북부 연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PT MRT 자카르타는 분다란 호텔 인도네시아(HI)에서 안쫄(Ancol)을 잇는 해당 노선을 오는 2027년부터...
지방의회, "교통·치안·복지 등 다방면 활용" 지지… "체계적 계획과 예산 효율성" 강조 자카르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시 관리 전반에 도입해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글로벌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 구상에 대해 자카르타 지방의회도 긍정적으로 지지하며, 체계적인 계획과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성공적 정착을...
프라모노 주지사, "교통·복지·행정 전반에 AI 도입해 효율 극대화" 강조 2030년 세계 50대 도시 진입 목표…디지털 전환 로드맵 마련 착수 자카르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하며 ‘글로벌 스마트 시티’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교통 체증과 공공 서비스 등 도시의 고질적 문제 해결에 AI를...
2025 동보르네오 국제 민속 축제(East Borneo International Folklore Festival, EBIFF)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대표단이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사마린다 제16국립고등학교(SMAN 16 Samarinda)를 방문해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학생과 교직원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국제 문화의...
인도네시아 정부는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청정 암모니아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 인니 로컬 기업과의 기술협력형 진출은 우리 기업들이 주목해야할 진출 모델 인도네시아 암모니아 산업 개요 인도네시아는 농업 중심 국가로 암모니아를 주로 비료의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암모니아는 요소(urea), 암모늄 황산염(ammonium sulphate), 암모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전국 8만여 개 마을과 동(洞)에 '메라 뿌띠(Merah Putih)' 협동조합 설립 계획을 공식 출범시키며, 서민 경제 강화와 균등 분배를 위한 전략적 첫걸음을 내디뎠다. 21일 중부 자바주 클라텐군에서 열린 전국 기념행사에 참석한 프라보워 대통령은 대통령 비서실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메르데카 궁에서 적백 내각(Menteri Kabinet Merah Putih)의 경제 부문 장관들과 회의를 갖고, 규제 완화와 목표 지향적 국가 지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가 경제 성장을 위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3일 회의에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2025년 국가 예산(APBN) 심의...
프라보워, 부채 없이 유가증권 1.7조 루피아 등 2조 루피아 자산 보유 기브란, 수라카르타 등 부동산 중심 275억 루피아 재산 신고 부패방지위원회(KPK)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 부통령의 최신 공직자 재산 신고(laporan harta kekayaan penyelenggara negara, LHKPN) 내역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아일랑가 하르타르토 경제조정부 장관은 자카르타에서 피터 M. 헤이먼드 주인도네시아 미국 대사 대리를 접견하고, 인도네시아와 미국 간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담은 신임 헤이먼드 대사 대리의 부임을 기념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경제 협력 증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담에서...
인도네시아 하원(DPR) 예산위원회(Banggar)의 사이드 압둘라 위원장이 세계무역기구(WTO),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등 주요 국제기구의 근본적 개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사이드 위원장은 이들 기구가 설립 취지와 달리 강대국의 이익에 치우쳐 글로벌 경제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며, 다자주의 정신의 회복을 강조했다. 7월 23일, 사이드 위원장은 자카르타에서...
"진실성 있는 서비스 실현"을 위한 실질적 약속... 위반 시 엄중 조치 인도네시아 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 서비스의 투명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진실성 협약을 체결하며 부패 척결에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야시엘리 장관, "진실성이 안전한 작업장의 핵심 기반" 야시엘리 노동부 장관은 지난 24일 서면 브리핑을...
할랄제품보장청(BPJPH), 수방 어류육종연구소(BRPI) 방문해 협력 강조 할랄제품보장청(Badan Penyelenggara Jaminan Produk Halal, BPJPH)은 수산업, 특히 어류 양식 및 가공 제품의 할랄(Halal)과 토이입(Thoyyib) 가치 충족이 시급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는 무하마드 아킬 이르함 BPJPH 사무총장이 서부 자바주 수방 어류육종연구소(Balai Riset Pemuliaan Ikan, BRPI)를 방문한...
정부, 관세 인하 대가로 데이터 이전 합의… "국민 개인정보 보호 최우선" 강조 인도네시아 정부는 미국과의 관세 인하 무역 협정에 포함된 개인정보 이전(Transfer Data Pribadi) 조항에 대해 "책임감 있게 이행될 것"이라며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나섰다. 정부는 이전 대상이 상업적 데이터에 한정되며, 민감한...
디지털통신부, "국민 권리·데이터 주권 최우선…무분별한 제공 아냐" 인도네시아 정부는 미국과의 상호 무역 협력 강화 논의 과정에서 제기된 개인정보 이전 문제에 대해 "명확한 법적 근거와 엄격한 감독 하에 이루어질 것이며, 무분별한 데이터 제공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디지털통신부(Kemkomdigi)는 최근 백악관이 발표한 '미국-인도네시아 상호...
출범 4개월 만에 쾌거…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 기대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역할을 하는 투자 관리 기관 다야 아나가타 누산타라(Danantara, 이하 다난타라)가 12개 외국 은행으로부터 미화 10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대출 약정을 확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동남아시아 국부펀드에 제공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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