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글로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변우석이 아시아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2026 Byeon Woo 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 개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2024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SUMMER LETTER’ 투어 이후 약 2년 만에 기획된 두 번째 아시아 투어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투어의 포문은 오는 2026년 7월 4일과 5일 양일간 대한민국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시작된다. 서울을 시작으로 변우석은 방콕, 요코하마,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8개 도시를 차례로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인도네시아 팬들이 고대하던 자카르타 공연은 2026년 11월 7일 비치 시티 인터내셔널 스타디움(Beach City International Stadium)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Fajar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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