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9, 2026
인도네시아 공무원 조합(Korpri- Korps Pegawai Republik Indonesia)은 국가공무원(ASN)을 위한 주택 제도와 관련하여 한국의 사례를 따를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이는 정부가 특히 젊은 공무원을 위한 주택 조달을 장려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강조했다. 코프리 국가집행위원회 의장은 공무원이 점점 더 사무실에서 멀리...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비야디의 인도네시아 합작 파트너 VKTR 테크놀로지 모빌리티스(이하 VKTR)는 상장 첫날에 주가가 폭등했다고 닛케이아시아가 19일 보도했다. VKTR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8750억 루피아(약 749억 원)를 조달했고, 자카르타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이날 VKTR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00루피아(약 8원)보다 높은 131루피아(약 11원)다. 이후 VKTR 주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DKI 자카르타는 실제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나, 자카르타는 도시의 면적 기준으로 10위권 밖이다. 중앙통계청(BPS)의 2021년 데이터에 따르면, DKI 자카르타는 인구 밀도가 15,978명/km²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인구 수나 인구밀도로 보면 DKI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에서...
에너지광물자원부(ESDM)는 2022년 초부터 발생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화로 인해 러시아와 관련된 석유 및 가스 프로젝트가 차질을 빚고 있다고 아리핀 타스리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전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을 받은 석유 가스 프로젝트 중 하나는 Blok Tuna 이다. 나투나 섬에 위치한 광구 개발은 진행되지...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가 2024년까지 구리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PT Amman Mineral Nusa Tenggara (AMNT)와 PT Freeport Indonesia (PTFI)가 소유한 두 개의 제련소가 완공될 경우로 예상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6월 20일 동부 자와 그레식에서 열린 PT Hailiang Nova Material...
23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은 21일 인도네시아 미래 수도 누산타라(Nusantara Capital City, IKN)의 대통령 관저 건설을 위한 강판을 납품했다. 강판은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법인인 크라카타우 포스코에서 내후성 강재(SPAH) 규격에 따라 1550미터톤(MT) 생산됐다. 푸르워노 위도도(Purwono Widodo) PT 크라카타우...
발전공기업 5사(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중부발전·남동발전)가 최근 3년간 2조원이 넘는 이익을 낸 인도네시아 광산 지분 절반을 매각한다. 정부의 압박에 못 이겨 알짜 해외개발사업을 결국 헐값에 매각하게 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2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발전공기업들은 유연탄 업체인 PT 바얀리소스(PT Bayan Resources TBK)...
정부가 인도네이사 수출 기업들의 ‘할랄’ 인증 의무제 시행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0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회의실에서 해외시장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출 기업인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해외시장 진출기업 규제 애로 간담회는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역 수출기업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23일 다이나믹디자인은 지난 4월 체결한 인도네시아 니켈 광물 운송판매 법인에 대한 지분인수 MOA 계약 이후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현지 법인인 PT. Tirta Alam Mineral(PT. TAM)의 지분 67%를 취득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PT. TAM은 인도네시아 니켈원광 운송판매 라이선스(IUPK P&P)를 확보한...
1인 피자의 선두주자인 '고피자'는 인도네시아에 고피자 전용 '파베이크 도우'를 생산할 수 있는 도우 공장 '파베이크 도우 프로덕션 센터'를 설립하며 글로벌 활동 본격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약 200평 규모 공장이 인도네시아에 들어섰다. 해외에서 K-피자를 알리고 있는 '고피자'가 그 주인공이다. 고피자는...
농업공간계획부는 신수도(IKN) 토지 매입을 목표보다 일찍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디 장관은 오는 7월 27일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6월 말까지 IKN의 토지 취득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IKN 6개 토지 취득이 완료되었으며 나머지는 완료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신수도...
KB부코핀은행이 인도네시아 신용평가회사 페핀도(Pefindo)로부터 최상위 신용 등급인 'idAAA'를 획득했다. KB부코핀이 획득한 페핀도 최고 등급인 idAAA는 인도네시아 국영은행들의 신용 등급으로 KB부코핀이 재무 건전성, 안정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1일 미디어보험뉴스(media asuransi news)에 따르면 페핀도는 국민은행의 견고한 지원을 바탕으로...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인도네시아 기술 인증 기업 까르수린(Carsurin)은 19일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법인 NH코린도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증권거래소(IDX)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까르수린은 주당 공모 가격을 120~125루피아로 설정하고 최대 6억 주를 발행해 720억~750억 루피아(약 62억~64억 원)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KB금융그룹이 인도네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대규모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K-팝’을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을 필두로 KB증권·손해보험·카드·캐피탈 등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는 자회사들이 총출동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최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대규모 K-팝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구체적인 전체 행사 규모는...
우리카드인도네시아는 전기오토바이 전용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인도네시아 할부금융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 인도네시아법인 우리파이낸스는 국내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 인도네시아 EV바이크 제조사 스와프와 전기오토바이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우리파이낸스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대한민국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국내외 사업 확장을 위해 설립된 클레이튼 재단(이하 재단)은 인도네시아 무역통상부 (The Trade Ministry) 산하 선물거래감독국 (FESB)이 클레이튼 유틸리티 토큰 “KLAY”를 인니 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될 수 있는 적법한 디지털 자산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클레이튼 (KLAY)은...
KB부코핀은행이 올해 들어 현지 현대차 구매 고객에 약 14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KB부코핀은행은 올해 1~5월 현대차 선주문·딜러 파이낸싱 프로그램을 통해 총 3112대, 1조6000억 루피아(약 1400억원)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애초 올해 전체 목표로 잡았던 1조5000억 루피아(약 1300억원)를 초과한 수치다. KB부코핀은행과...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인도네시아지부(회장 김준규)는 제5회 적도문학상 수상자 발표에서 시 부문 우수상에 임주경씨의 ‘그냥’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임주경 작가는 수상소감에서 “나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이에게도 생각해 보게 하고 잠시 멈추어 보게도 하며 끊임없이 생각이라는 관념의 틀이 넓혀지는데, 깊어지게 하는 쉼표 같은 글들이...
Surabaya Hospital Expo 2023은 17회를 맞이하는 인도네시아 동부자바 최대 규모의 메디컬 엑스포 중 하나로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의 병원, 의료기기 유통사, 제약사 등 80여 개의 인도네시아 및 글로벌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동 전시회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그랜드시티 컨벤션센터(Grandcity Convention Center)에서...
1967년 설립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하 아세안)이 국제 사회에서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최근 일본을 방문한 아르자드 라지드(Arsjad Rasjid) 아세안 기업자문위원회(ASEAN-BAC) 의장은 닛케이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세계 주요 선진국이 아세안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급망 분열은) 모든 이와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아세안에 불행한 일”이라며 “(중국이 아세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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