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이 인도네시아 맹그로브 복원 사업 및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약 6억 루피아(약 5천200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의류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후원금은 월드비전이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맹그로브 복원 및 산림어업 역량강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쯔양은 지난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월드비전 사업지를 직접 방문해 맹그로브 복원 활동을 살펴보고, 지역 아동 및 주민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보냈다.
반둥1탄) 꼬치 101개 기록 깨러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O0aZl7a6dc
쯔양은 앞서 2024년에도 유튜브 구독자 1천만명 달성을 기념해 월드비전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연합뉴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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