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발전소와 도로 철도 공항 등 7개 핵심 인프라 시설 프로젝트가 2014년에 운영이 시작되지만, 아직도 경제발전에 의한 인프라 수요에는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려났다.
정부는 총 4,250MW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20여개 사업의 운영과 150km의‘신규 유료도로(고속도로)’,‘자카르타 ~ 수라바야간 복선철도’,‘자카르타 북부 Kalibaru항만 1단계 사업’을 금년에 완공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발전분야는 6%대의 경제성장률을 충족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5,000MW 발전용량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Boediono 부통령은 1월 2일 증권거래소 거래개장식에서 “올해 ‘자카르타 북부 Kalibaru항만 1단계 사업’등이 완공되어 물류난을 완화시켜줄 것”이라고 말하면서 “경제발전에 장애가 되어왔던 국가 인프라 시설이 매우 부족하며 연관 공사들이 진척이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프라시설 건설의 지연문제는 우선 토지수용이 지연됨에 따른 것이며 이로 인해 유료도로 건설이 지나칠 정도로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점차 상황은 좋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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