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도 한국 표준의 에스테틱 성형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시나르마스 랜드는 지난 7월 27일 반텐주 BSD 시티 세르퐁의 D-HUB 경제특구(SEZ) 내 바이오메디컬 캠퍼스에서 ‘서울 자카르타 성형외과(Seoul Jakarta Plastic Surgery)’가 정식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리닉 개원은 D-HUB SEZ 내 국제적 수준의 보건 의료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것이다. 고품질 에스테틱 서비스에 대한 국내 수요를 충족하고, 인도네시아의 의료 관광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병원 측은 20년 이상 경력의 한국 의료진과 최신 의료 기술을 결합해 자연스러운 성과를 내는 최고급 성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3D CT 스캔, 맞춤형 임플란트, 내시경 최소 절개술, 고압산소치료 시설 등 첨단 진단·치료 시스템을 갖춰 정밀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D-HUB SEZ는 인도네시아 최초로 교육, 기술, 보건 분야에 특화된 경제특구로,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영 관계자는 “이번 서울 자카르타 성형외과의 입주는 국제 표준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의료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ya Pramadania 법무기자. Kamilia Octaviani 기자. Fajar 편집 기자, AI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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