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가장 격렬한 공습’ 인명 피해 상황

이란 전쟁이 12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이 원거리 타격을 퍼부으며 글로벌 에너지 동맥인 호르무즈 해협 확보를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을 시작한 이후 140명 정도의 미군이 다쳤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미 국방부가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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