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une Indonesia가 발표한 Fortune Indonesia 100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은행 중 BRI와 Mandiri 등 2개 은행이 인도네시아 100대 기업의 Top 10에 포함됐다.
한편, BCA는 10대 기업에서 밀려나며 11위에 올랐다.
BRI는 2021년 매출 191.73조 루피아를 기록하며 인도네시아 최대 은행에 등극했으며, Mandiri는 141.64조 루피아, BCA는 87.96조 루피아를 기록하며 BRI의 뒤를 이었다.
인도네시아 10대 은행은 국영은행 4개, 5개의 민간은행 5개 및 1개의 지역개발은행으로 나뉜다. 4위와 5위를 차지한 BNI과 BTN 또한 국영은행이다.
Fortune Indonesia는 인도네시아 공기업 및 민간기업의 매출 및 수익을 근간으로 순위를 매긴다.
<한인포스트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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