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24, 2026
인도네시아, 한국에 져... 2026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 좌절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조 1위로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J조 마지막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1-0으로 이겼다. 황도윤(FC서울)이...
이민성호, 무승부만 거둬도 본선 진출...오후 7시 30분 인도네시아는 배수진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나선다. 대표팀은 9일 오후 7시 30분(자카르타 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글로라 델타 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인도네시아를...
경제학자 출신 사데와 신임 재무장관 "6∼7% 경제 성장 해낼 것" 최근 국회의원 특혜에 반대해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다소 진정되자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경제·안보 장관 등을 교체하는 내각 개편을 단행했다. 9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대통령은 전날 스리 물야니 재무부...
유엔도 인권 침해 우려 표명... 경찰의 과잉 대응 논란 확산 지난 8월 말 전국적으로 확산된 대규모 시위 과정에서 1천 명이 넘는 미성년 아동이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집계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인도네시아 아동보호위원회(Komisi Perlindungan Anak Indonesia 이하 KPAI)는 일부 아동이 비인간적인 처우를...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관광부 장관, 인니 관광 기업 20여 곳과 같이 방한 SK증권 후원...인니·한국 기업 상호 관광 및 투자 기회 모색 인도네시아 관광 정책과 산업을 이끄는 민·관 사절단이 방한해 우리나라의 관광·투자 분야 주요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도네시아...
정치·안보, 경제 등 핵심 부처 수장 교체로 국정 쇄신 의지... 하지·움라부 신설로 순례객 지원 강화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취임 10개월만에 두 번째 내각 개편을 전격 단행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경제 사령탑인 재무부 장관을 포함한 5개 부처의 수장이 교체되었으며,...
 
중앙정부, 대통령 특별 지시로 긴급 복구 착수... 도시 기능 정상화에 총력 【자카르타= 한인포스트】 지난 8월29일 저녁 자카르타(Jakarta)를 강타한 대규모 폭력 시위로 인한 공공시설 파손 피해액이 당초 예상을 훌쩍 뛰어넘어 800억 루피아(한화 약 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자카르타 주정부는 초기...
재무장관 "국민이 낸 세금, 균형 발전과 복지 확대를 위해 재분배" 자와부터 파푸아까지 지역별 차등 지원…취약 지역에 재정 집중 스리 물야니 인드라와티(Sri Mulyani Indrawati) 재무부 장관은 국민이 납부한 세금을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 국민에게 다시 환원하는 대규모 재정...
인도네시아-중국 수교 75주년 맞아… 경제·인프라 등 다방면 협력 의지 재확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키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측은 자바섬 북부 해안에 건설될 '방조제 일명’Giant Sea Wall' 프로젝트를 구체적인...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 구도에서 인도네시아가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 강조 지난 9월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 전쟁 승전 80주년 기념 대규모 열병식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과 나란히...
중국 방문 중 특별 양자 회담… 기존 사업 점검 및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논의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중국 방문 기간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특별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 및 투자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2025년...
2026년 비석유가스 가공 산업 6.52% 성장 목표… '황금 인도네시아 2045' 비전 향한 도약 준비 인도네시아 정부가 천연자원 기반의 후방산업(다운스트림, Downstream) 육성, 수출 경쟁력 강화,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위한 녹색 산업 전환을 3대 핵심축으로 하는 '2026년 산업 발전 우선순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는...
스리 물야니 재무장관, "세율 인상 아닌 징수 시스템 개선으로 세수 목표 달성" 매출 5억 이하 중소기업 소득세 면제 등 서민·취약계층 보호 정책은 유지 정부가 2026년 국가 재정 수입 확충을 위해 새로운 세율을 도입하거나 기존 세율을 인상하는 방식을 택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대신,...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원(OJK)이 최근의 글로벌 및 국내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금융 서비스 부문의 안정성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헨드라 시레가르 OJK 위원장은 지난 4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월례 위원회 회의 결과 기자회견에서 “2025년 8월 말 기준, 글로벌 및 국내의 여러 변동 요인 속에서도...
정부, 2025년 잉여예산 16조 루피아를 '적백 마을/동 협동조합' 자금으로 공식 배정... 경제계, 부실 위험성 등 우려 표명 정부가 스리 물야니 인드라와티 재무부 장관을 통해 2025년 국가잉여예산(SAL) 16조 루피아를 '적백(Merah Putih) 마을/동 협동조합(KDMP)' 자금 지원에 공식 배정하면서, 그 실효성을 둘러싼 기대와...
견고한 비석유가스 수출이 흑자 견인… 연초 누적 흑자 236억 5천만 달러 달성 【자카르타= 한인포스트】 인도네시아가 견고한 수출 실적에 힘입어 2025년 7월에도 무역수지(Neraca Perdagangan) 흑자 기조를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비석유가스(Non-migas) 부문의 수출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인도네시아 경제의 펀더멘털이 튼튼하게 유지되고...
전월 대비 0.08% 소폭 하락, 연초 대비 1.60% 상승세는 지속 2025년 8월 국내 소비자물가지수(Indeks Harga Konsumen, IHK)가 전년 동월 대비 2.3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교적 안정적인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이나, 지역별 편차는 여전히 큰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8월...
전분기 대비 수출 0.96%, 수입 0.11% 올라… 국제 유가 안정세 속 석유·가스 물가는 하락 2025년 2분기 인도네시아의 수출입물가지수가 비석유·가스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제 유가의 안정화 등의 영향으로 석유·가스 부문 물가는 하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최근 국내 상황 속에서도 모든 관광지 정상 운영 강조 인도네시아 관광부가 최근 국내 상황과 관련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변함없이 환영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관광부는 모든 관광지가 평상시와 같이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위디얀티 푸트리 와르다나 인도네시아 관광부 장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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