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산타라 수도청장인 밤방 수잔토노(Bambang Susantono)는 동부 칼리만탄의 신수도 면적(luas IKN)이 256,142헥타르(Ha)로 자카르타의 4배, 싱가포르의 3배라고 밝혔다.
밤방 수도청장은 2월 2일 플라자 만디리(Plaza Mandiri)에서 열린 만디리 투자 포럼(Mandiri Investment Forum) 행사에서 “신수도의 면적은 256,000헥타르로 자카르타보다 4배, 싱가포르보다 약 3배 더 넓다”라고 말했다.
서울시 면적은 605.23 km2이며 헥타르로 환산하면 60,523헥타르(Ha)이어서 누산타라 신수도는 서울시 면적보다 4.3배 크다.
또한 신수도 인구는 190만 명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밤방 수도청장은 “자카르타 4배 면적에 인구는 190만 명으로 자연과 사람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수도는 2045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현재 정부는 2024년까지 6,671헥타르에 중앙정부 핵심지역(KIPP-kawasan inti pusat pemerintahan)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Bambang 청장은 신수도 65%가 열대림으로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개발 전체 면적의 25%만 도시 지역이고 10%는 공원 및 식품 지역, 65%는 열대림 정글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usantara 신수도는 각각 테마가 있는 9개 경제 단지가 있다. 중앙정부 핵심지역 (KIPP) 외에도 경제 금융 센터 17,206 Ha, 재생 에너지 단지 6,753 Ha, 관광 레저 단지 9,761 Ha, 교육 서비스 단지 12,067 Ha, 혁신 연구 단지 3,720 Ha, 농산물 무역 물류 단지 2,986 Ha, 농업 산업 단지 4,299 Ha, 농수산 단지 9,084 ha이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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