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일요일인 3월 3일과 다음날 4일에 많은 지역에서 기상악화로 인한 폭우, 번개, 강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기후지질청 (이하 기상청 BMKG )은 일요일 3월 3일과 월요일에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에서 기상악화로 폭우와 강풍에 대한 조기 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 BMKG에 따르면 이상기후는 수마트라 남서쪽 인도양과 합류 지역을 형성한 반뜬 남서부 인도양과 수마트라 남서부에서 관측된 저기압 순환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지역은 북부 수마트라에서 서부 수마트라, 벵쿨루에서 람풍, 서부 칼리만탄에서 중앙 칼리만탄, 북부 칼리만탄에서 동부 칼리만탄, 중앙 술라웨시에서 남동 술라웨시, 서부 파푸아와 파푸아까지 확장되는 것으로 관찰되었다.
또한 이상 기후 합류 지역은 람풍(Lampung), 자와(Jawa), 발리(Bali), 누사 텡가라(Nusa Tenggara)에서 티모르 해(Timor Sea), 파푸아 중부까지 모니터링되었다.
BMKG는 조기경보에서 “이러한 기상 악화 조건은 저기압 순환 지역을 따라 비구름 성장 가능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3월 3~4일에 폭우 , 번개, 강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자와섬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대부분 지역에서 발생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생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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