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2일
제로와칙(Jero Wacik) 전임 장관은 지난 5일 부패방지위원회(KPK)에 체포되었다.
제로와칙 장관은 2008-2011년 문화관광부 장관, 2011-2013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으로 재임할 당시의 권한남용 및 부패혐의로 체포되었다.
KPK는“문화관광부 장관 재임 당시 예산남용으로 인해 70억 루피아가 손실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KPK는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으로 재임 당시 그의 부당취득혐의에도 주목하고 있다. 그는 임기동안 와르요노(Waryono) 전임 에너지광물자원부 사무총장 등 부하직원들을 통해 사무국 조달업무 부패사건, 물류업자 협박사건 등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KPK는 2011-2013년까지 그가 취한 부당이득은 총 99억 루피아에 달한다 보여진다 전했다.
제로와칙 전임 장관은 지난 5일 저녁 체포된 후 조코위 대통령 및 유숩깔라 부통령, SBY 전 대통령에게 구금을 풀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발리경찰청, 한국대사관 여행 경보에 “발리는 안전” 반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Pariwisata-Bali-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경제분야 주요 뉴스(4.22)](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5/야생동물-보호를-위한-대규모-생태계-다리-건설.-Foto-.-Waskita-Karya-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5개 산업분야 주요 뉴스 (4월 22일)](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인도네시아-섬유-봉제공장-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