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이 가져온 중요한 직업

이한결 /  JIKS 12

큰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등을 남기는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그리고 모바일등의 기술을 활용하여 재난 안전을 예측하고, 위험을 평가하는 기술이 중요하게 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직업이 바로 “스마트 재난관리 전문가” 이다. “스마트 재난관리 전문가” 라는 직업은 21세기에 매우 생소한 직업이다. “스마트 재난 관리 전문가”는 쉽게 말해 프로그램 개발자이지만 기후변화, 환경문제를 다루며 각종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난에 대응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업이다.
4차 산업 이후 여러 산업화가 발전하며 여러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했다. “스마트 재난관리 전문가”가 하는 일은 아래와 같다.
1. 재난의 각 사례를 분석하여 공통점과 발생 원인을 찾는다.
2. 각종 스마트 기기인 최첨단 장비들과 IT 기술을 이용해 재난 관리 시스템을 기획하고 개발한다.
3.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절차나 전략을 개발한다.
스마트 재난 관리 전문가는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높은 이해력이 필요하며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수립하여 위기 상황에서의 문제 해결을 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본 직업의 등장은 소프트웨어학과 즉 컴퓨터 전산 관련 학과 졸업생들이 주로 취업하는 게임, 쇼핑몰 어플 개발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길을 제시해주었다.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일을 하기 때문에 중요성이 더욱더 커지며 정부의 뉴딜정책의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가장 촉망 받는 직업이자 분야이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여러 자연자해가 발생하고, 안전지대라고 생각하였던 지역이 무너져 내리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