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6일 서울 본사에서 전 세계 10개 해외지역 본부장이 화상으로 참석하는 ‘해외지역본부 수출·투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경성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회의는 올해 사상 최대 수출과 외국인 투자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사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국·중국 등 권역별 수출·투자 확대 전략을 점검하고 수출 다변화를 위한 ‘K-소비재의 해외 진출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강 사장은 “지난해 7천억달러 수출 성과를 넘어 올해에도 사상 최대 수출·투자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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