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의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해외에 체류하는 재외국민이 재외공관을 방문할 때 비대면으로 민원 증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시범적으로 미국 LA 총영사관에 2대를 설치한 것을 비롯해 중국 주상하이총영사관, 주싱가포르대사관, 주말레이시아대사관에 각 1대를 비치했다.

재외동포청-종로구청, 업무협약 체결 [재외동포청 제공]
재외동포청은 정부 혁신과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장시간 대기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 경감, 재외공관 업무 경감 등 행정 효율 확대를 위해 무인 발급기 설치를 기획했다.
사업의 확대를 위해 무인 증명 발급기 관할 부서인 종로구청과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재외공관 시범운영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동포사회부)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