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칠성, 그는 누구인가

세미나: 인도네시아 독립전쟁에서 한국인(양칠성)의 역할

그는 1942년, 일본군 군속 포로감시원으로 인도네시아에 도착했습니다. 일본이 패전한 후 인도네시아 독립군에 합류해 네덜란드군에 대항합니다.
1949년 8월 10일, 처형장에서 적백기 옷을 차려입고 머르데카(Merdeka)를 외쳤던 사람. 허나 항일투사는 아니었던…
그는 지금 가룻 영웅묘지, Tenjolaya에 잠들어 있습니다.
는 영웅의 날인 11월 10일, 가룻에 <잘란 양칠성> 명명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시 : 2019년 8월 16일 (금)
09.00~12.00 토크쇼“한국인의 삶과 학문”
13.00~16.00 세미나 “인도네시아 독립전쟁에서 한국인의

역할”에 관한 역사 세미나 (1946-1949)
장소 : Auditorium Gd. 9 Fakultas Ilmu Pengetahuan Budaya (FIB)

Universitas Indone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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