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계청(BPS)은 2023년 8월 월간 디플레이션율이 0.02%였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7월에는 0.21%의 인플레이션을 기록했다.
BPS의 유통 및 서비스 통계 담당국은 “2023년 8월에는 전월 대비 0.02%의 디플레이션 또는 소비자물가지수(ihk)가 2023년 7월 115.24에서 2023년 8월 115.22로 감소했다. 전년 대비로는 3.27%, 연간 기준으로는 1.43%의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2023년 8월 월간 디플레이션에 가장 크게 기여한 품목은 0.25%의 점유율을 기록한 식음료 및 담배 그룹으로 0.07%를 차지했다. 달걀과 같은 다른 상품도 디플레이션을 0.02퍼센트 끌어올렸다.
신선 생선, 가정용 연료, 항공 운임, 장류 콩도 각각 0.01%의 점유율로 디플레이션을 주도했다.
그러나 식료품, 음료 및 담배 그룹과 같이 월별로 인플레이션에 기여한 일부 부문도 있었다. 이러한 상품에는 쌀, 붉은 고추, 필터 정향 담배, 카이엔 고추, 담배 등이 포함된다.
한편, 교육 그룹은 0.86%의 인플레이션도 기록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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