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시간 03:00~09:00시 가장 취약
(한인포스트) 인도네시아에서 교통 사고(Kecelakaan lalu lintas)는 여전히 높다. 매년 수만 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 고속도로에서 고속으로 운전하는 것은 교통사고 방아쇠 중 하나다.
경찰청 교통국(Korlantas-Korps Lalu Lintas)은 4월 초에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서 교통사고는 여전히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흔한 사망 원인 중 하나라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발표했다.
경찰청 교통국장인 Firman Shantyabudi에 따르면 2021년에 교통사고로 2만 5,22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데이터는 연간 25,266명에 이른다”라고 말했다.
교통국에 따르면 매일 70명, 매달 2천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것.
유료 도로에서 교통 사고 시간대는 새벽과 아침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
당국자는 “유료 도로에서 차량 사고 시간은 대부분 이른 아침부터 아침까지 발생한다. 시간은 03:00~09:00시”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당국은 유료 도로의 교통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자 교통 단속 집행을 위해 ETLE( electronic traffic law enforcement) 단속을 4월1일부터 시행했다. ETLE는 과속과 과적차량을 단속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고로 유료 도로에서 최저 제한 속도(jalan tol paling rendah)는 시속 60km, 최고 속도는 도심(dalam kota)의 경우 시속 80km, 외곽 유료 도로(tol luar kota)의 경우 시속 100km다.
과속차량에 대한 도로 교통법에 따른 벌금은 최대 2개월의 징역 또는 최대 Rp500,000에 해당한다.(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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