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12, 2026
부품 규정 지키거나 투자해야 판매 가능…구글 픽셀 판매 금지 인도네시아가 애플 아이폰 16에 이어 구글 스마트폰 픽셀의 판매도 금지했다. 자국산 부품을 40%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규정을 지키지 않아서다. 1일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페브리 헨드리 안토니 아리에프 인도네시아 산업부 대변인은 전날...
적극적 대응 여부에 외교부 "입장변화 없어…대화·외교적 노력 계속" 최근 인도네시아 북나투나해에서 중국 함정이 출몰하며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외교부가 이 지역에 대한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으며 영토 보호를 위해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에 따르면 롤리안샤...
10∼15년 동안 3단계로 단지 구축…다른 배터리 기업에도 투자 개방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구체 점유율 세계 1위 기업인 중국 중웨이신소재(CNGR·中偉)가 인도네시아에 14조5천억원을 투자해 대규모 배터리 생산단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31일 경제매체 비스니스(Bisnis) 등에 따르면 CNGR 인도네시아는 전날 기자회견을 갖고 CNGR이 10∼15년 동안 3단계에...
연합뉴스-월드옥타 공동 주최…첫선 보인 '한국상품박람회' 흥행 대박 박종범 회장 "역사상 최초·최대 성과…우리 기업 유럽 진출길 마련" 유럽 심장부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국내외 한인 경제인 등 3천여명이 참가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역대 최대인 2천400억원대의 실적을 내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재외동포 최대...
세계 각국에서 한국 라면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올해 라면 수출액이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10월 라면 수출액이 10억2천만달러(1조4천억원)로, 작년 동기보다 30.0%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 한해 라면 수출액은 9억5천200만달러였는데, 올해는 10개월 만에 작년 연간 실적을 넘었다. 농식품부는 연말까지...
올해 아시아 성장률 4.6%…중국 4.8%, 한국 2.5% 예상 무역 갈등 고조, 중국의 부동산 조정 장기화 등으로 아시아 경제의 위험이 커졌다는 국제통화기금(IMF) 평가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IMF는 1일 '아시아태평양 지역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 지역의 성장이 회복력 있지만 위험은 더 커졌다"면서 아시아...
'일방적 비자 면제' 대상 총 29개국으로 확대…한국 첫 포함 중국이 오는 8일부터 한국 등 9개국을 무비자 시범 정책 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슬로바키아·노르웨이·핀란드·덴마크·아이슬란드·안도라·모나코·리히텐슈타인 등 9개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내년 12월 31일까지 '일방적 무비자 정책'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신태용 감독이 휴식기를 맞아 잠시 귀국했습니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신 감독은 다음 달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국내 저가 항공사는 무려 9곳으로 포화상태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에 따라 저가 항공사들도 재편될 전망인데요. 통합 항공사 등장을 포함한 LCC업계 전망을 짚어봤습니다.
기상기후지구물리청(이하 기상청 BMKG)이 인도네시아 전역의 이례적인 고온 현상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여러 지역에서 섭씨 37~38.4도에 달하는 기록적인 일일 최고 기온이 관측되고 있다. 10월 30일 콤파스에 따르면 BMKG 공공 기상 센터는 이러한 더운 날씨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 '발롱도르'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축구 잡지 '프랑스풋볼'이 창설해 세계 각국 기자단 투표를 통해 매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부터는 프랑스풋볼 소유주인 아마우리 그룹과...
2027년까지 10억달러 수출 목표…등급제로 가격 차별화 "'검은 반도체' 김, '노리' 아닌 '김'으로 불리도록 홍보" 한국 해양수산부가 국산 김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김 영문 명칭을 'GIM'으로 국제표준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품질에 따라 가격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마른 김 등급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프라보워 대통령 중·미 등 순방…미 대통령 당선인과도 회담 추진할 듯 비동맹 중립 외교 노선을 걷는 인도네시아가 러시아와 첫 합동 해군훈련을 실시한다. 30일 CNN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해군은 전날 성명을 통해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해군 기지 인근 자바해에서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한국내 환자 10월말 기준 170명·전년 동기 대비 16.4%↑ 현재까지 한국내에는 상용화된 뎅기열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방역당국은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한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유입 환자는 2022년 8명에서 올해 64명으로 8배, 필리핀은 9명에서 44명으로 5배가 됐다. 주요 뎅기열 유입국인...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공항 최초 5천㎞ 이상 직항편인 부산~발리 노선이 첫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부산은 30일 오후 부산 김해국제공항 확충터미널 출국장에서 취항식을 열고 부산~발리 신규 노선 운항 시작을 알렸다. 이어 에어부산 BX601편이 승객 정원 220명을 가득 채우고 김해공항에서 오후 5시 50분께 이륙해...
수도 이전 일정 앞당겨…"정치수도로 만들 것" 프라보워 대통령이 칼리만탄섬에 조성 중인 인도네시아 새 수도 누산타라를 오는 2028년까지 완공시키겠다고 밝혔다. 28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라자 줄리 안토니 인도네시아 산림부 장관 겸 신수도청 부청장 대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9일(현지시간) "현재 출산율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 인구는 지금의 약 3분의 1보다 훨씬 적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에서 화상 대담자로 깜짝 등장해 "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이 가장 심각한 위협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인구...
오스트리아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현장 찾아 '한국상품박람회' 참관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각국 700만 재외동포들의 권익 향상 등을 위해 국회에서 관련 정책을 포괄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주 부의장은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센터 빈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재외국민의 지위나 권리에 관해 단편적으로 하나씩 떼서 볼 게...
1천97건 상담 중 수출 계약 체결 70건…K뷰티·K푸드 실적 이끌어 尹대통령·오스트리아 대통령, 모두 축사 보내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연합뉴스는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소재 오스트리아센터 빈에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 한국상품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박람회에는 300개 중소기업과 삼성·LG 등 8개 대기업 및 18개 지자체 등이 참여해...
- 컨퍼런스룸·세미나룸·갤러리·라운지 등 다양한 내부 시설 조성 - 재외동포를 위한 오프라인 교류 공간 운영 및 비즈니스 활동 지원 지난 10월 18일, 재외동포들을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인 재외동포웰컴센터와 경제적 활동 지원을 위한 한인비즈니스센터가 인천 부영송도타워에 공식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재외동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의장,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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