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찌꺼기로 안경테를 만드는 발리 장인… 아시아 최초

커피 찌꺼기가 안경테로 바뀌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Reza Arganata는 2년 동안 커피 찌꺼기를 안경으로 가공하는 작업을 해오다, 2023년에야 패션 안경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커피 찌꺼기 안경테 만드는 방법은 햇빛과 오븐 열을 이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 찌꺼기가 마르면 성형하기 쉽도록 약간의 바이오 천연 재료와 혼합한다.

그런 다음 디자인에 따라 모양을 만들고 일주일동안 자연 건조시킨다.

안경테는 70%의 커피 찌꺼기와 30%의 기타 재료로 만들어진다. 안경 한 쌍을 만들려면 최소 250g의 커피 찌꺼기가 필요하다.

아시아 최초 발리 커피 찌꺼기 Recgla 브랜드 안경테 가격은 140만 루피아부터 시작한다.

(사회부)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