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운영사인 Kereta Cepat Indonesia China(KCIC)의 드위야나 슬라멧 리야디 대표는 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의 초기 운행 티켓 가격이 250,000 루피아로 책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10일 콤파스에 따르면 드위야나 대표는 “운행 초기에는 250,000 루피아의 매력적인 요금이 책정될 것”이라며 “현재 교통부에 승인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자카르타 반둥 고속열차의 티켓 가격 250,000 루피아는 현재 200,000~250,000 루피아의 티켓 가격을 가지고 있는 PT KAI가 운영하는 Argo Parahyangan 열차와 고속열차 요금이 거의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드위야나 대표는 “현재 아르고 파라향안은 평일에는 200,000 루피아,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250,000 루피아로, 고속열차 요금이 기존 열차 요금과 거의 동일하다”라고 말했다.
드위야나 대표는 이 요금으로 자카르타에서 반둥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반둥 파달라랑 지역만 가능하며, 반둥 시내로 가려면 여전히 기차를 갈아타야 한다고 지적했다.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운행으로 두 도시 간 주말 교통 혼잡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3년 7월 말 고속열차 인프라 건설은 95.57%에 달했으며, 파달라랑역의 경우 현재 70%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시속 350km에 달하는 시험 운행의 테스트 및 시운전 과정이 계속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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