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기업 ‘써밋츠’, 인니 탑스타 韓 유치

인도네시아 최초의 O2O 미용의료 플랫폼 마이비너스 (MyVenus)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써밋츠(대표 황유진)가 인도네시아 이용자들의 한국 병원 방문 중개를 촉진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탑스타 나타샤윌로나(Natasha Wilona)를 한국으로 유치했다.

이는 최근 관광 사업에 순풍이 부는 가운데 나온 선제적 조치다. 인도네시아 미용 의료 플랫폼 스타트업이 2년 넘게 위축돼 있던 외국인 환자 유치 사업에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사실상 업계 ‘엔데믹 신호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