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부터 2단계 COVID-19 백신 접종 … 우선순위는?

(한인포스트) 노인과 공무원을 위한 COVID-19 예방 접종 프로그램의 두 번째 단계는 공무원 1,690만 명과 노인 2,150 만 명을 포함하여 약 3,300만 명을 목표로 17일 시작됐다.
 보건부 예방 통제 질병 국장 대행은 “백신 수혜자 우선순위 결정은 WHO 로드맵에 주의를 기울여 이루어지지만, 정부는 노인과 공무원만 접종하는 걸 선택하지 않았다”고 15일 말했다.
두 번째 COVID-19  백신 접종 지역은 자와섬과 발리섬 7개 주에서 시행된다.
두 번째 단계에서 우선순위 그룹 목록에는 계층 간 교류가 많고 이동성이 높아 COVID-19에 노출되기 쉬운 대상을 포함했다.
그렇다면 우선순위 목록에는 누가 포함되나?
코로나 19에 걸리기 쉬운 계층에 비해 60세 이상 고령에 감염된 경우 47.3%로 사망률이 상당히 높다
코로나 19에 걸리기 쉬운 계층에 비해 60세 이상 고령에 감염된 경우 47.3%로 사망률이 상당히 높다
보건당국은 노인을 위한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인층은 취약 집단에 포함되어 있고 코로나 19 감염 때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이다.
당국자는 “코로나 19에 걸리기 쉬운 계층을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고령에 감염된 경우 사망률이 47.3%로 상당히 높다”라고 접종 순위에 관해 설명했다.
하지만 고령층의 경우 예방 접종은 정부가 지정한 보건시설에서만 시행하고 있다.
2단계 백신접종2단계 COVID-19 예방 접종 우선순위 그룹은 다음과 같다.
• 노인(59세 이상)
• 시장 상인
• 교사 및 강사를 포함한 교육자
• 종교 지도자 및 교육자
• 지역대표 공무원
• 군인과 경찰. 보안 담당자
• 관광 및 호텔 레스토랑 직원
• 공무원 마을 대표
• 운동선수
• 기자 및 언론인
• 공공 및 대중교통 근로자. 온라인 택시 및 오토바이 포함
2단계 COVID-19 예방 접종은 2월 17일 시작되어 5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1단계 백신 접종은 의료진을 중심으로 150만 명 목표에  16일 현재 1,120,963명이 접종했다. <covid-19 취재반. 언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