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08, 2014)
일본의 금년 2분기 대인니 투자액이 전년 동기보다 49% 떨어진 5.9억불을 기록했다. 작년 대인니 외국인 1위 투자국은 싱가포르이며 2위가 일본이였다.
투자조정청(BKPM) Mahendra청장은 지난주 경제조정부 청사에서 일본의 투자액의 최근 감소하는 경향은 그들의 투자사업 범위가 중장기가 많고, 인니 경제에 구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 관여되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투자 증감을 논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일본의 대인니 투자경향은 감소한데 반해 싱가포르의 금년 2분기 투자액은 전년동기에 비해 54.9% 상승한 21.1억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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