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은 ‘지역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라는 상생 협력 비전 아래 지역 사회와의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해 사회경제환경 등 각 분야에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중부발전의 이러한 상생 노력은 인도네시아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찌레본 발전소 인근에 사는 어린이들을 위해 문맹 퇴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서관과 스포츠 복합시설도 건립해 기부했다. 중부발전은 앞으로 ‘KOMIPO(중부발전의 영문 약칭)-찌레본 종합 커뮤니티 센터”를 지어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들에게 배드민턴장과 풋살장, 배구장, 교육관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중부발전은 최근 최우수 청정 발전단지 건설로 인도네시아 전기대상(IBEA) 환경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 최저 수준의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석탄재 발전부산물을 재활용하는 한편 지역 환경단체 및 주민참여를 통해 맹그로브 숲 가꾸기를 시행한 결과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KOTRA] 의료데이터와 AI가 이끄는 인도네시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