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대통령궁은 4일 푸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의 사퇴설을 공식 부인하며, 현 ‘메라 푸티’ 내각의 개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프라세티요 하디 국무장관은 이날 자카르타 대통령궁 단지에서 취재진을 만나 “교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사퇴설에 대해 푸르바야 장관 본인이 이미 직접 부인한 사실도 상기시켰다.
프라세티요 장관은 “개각은 아직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현 정부의 우선 과제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재무부·인도네시아은행·금융감독청(OJK)·경제조정부 등 관계 기관 간의 긴밀한 정책 조율에 있다고 설명했다.
푸르바야 장관 역시 같은 날 기자들의 확인 요청에 “사실이 아니다. 그저 소문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Fajar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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