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임명한 리길성 싱가포르 주재 대사가 현지에 부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리길성 북한대사가 지난 27일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30일 보도했다.
리 대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타르만 대통령에게 보내는 인사를 전했으며, 이에 타르만 대통령은 사의를 표하고 김 위원장에게 인사를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타르만 대통령은 그러면서 북한 북부 지역 수재민들의 생활이 하루 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리길성 대사는 2020년까지 외무성 아시아 담당 부상을 지낸 인물로 보인다.
최근 북한은 베트남, 태국, 루마니아 대사를 새로 임명하며 대면 외교를 재개했다.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