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로 파견된 ‘아세안 소비재 무역사절단’이 1천200만달러(약 165억원) 계약 추진을 성사했다고 8일 밝혔다.
꾸브라꼬 숯불치킨, 끄레몽에프앤비, 지엠플랜트 등 부산 지역 10개 우수 기업으로 구성된 이번 무역사절단은 또 현재 바이어와 19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이 기간에 인도네시아 산업부와 인도네시아에 이차전지 기술센터를 조성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할랄인증기관과 부산 중소기업에 대한 인증지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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