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직항 개설 경쟁 국제 항공사는

▲관광창조경제부 니아 니스카야 국장 국제선 인도네시아 직항 개설 발표

많은 국제 항공사들이 가까운 기간내에 세계 여러 도시에서 인도네시아의 여러 도시로 직항을 개설할 예정이며, 이는 외국인 관광객 방문 증가를 촉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관광창조경제부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 특히 양질의 관광객 방문 수가 증가하면 관광 외환 가치를 높이는 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7월 29일 삿따 페소나 빌딩에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 ‘산디 우노와 함께하는 주간 브리핑’에서 관광창조경제부 니아 니스카야 국장은 “지난주에는 바틱 에어, 이번 주에는 에어아시아는 인도네시아의 6개 도시에 취항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24년 8월 2일부터 브루나이-자카르타 노선을 시작으로 주 3회 운항 스케줄로 운항할 예정이다.

또한 코타키나발루 – 덴파사르 노선은 2024년 8월 9일부터 주 3회 스케줄로, 푸켓 – 덴파사르 노선은 2024년 8월 10일부터 주 3회 스케줄, 케언스 – 덴파사르는 2024년 8월 15일부터 주 3회 스케줄, 코타키나발루 – 마나도는 2024년 9월 1일부터 주 3회 스케줄, 쿠알라룸푸르 – 라부안 바조는 2024년 9월 2일부터 주 3회 스케줄로 취항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의 새로운 풀 서비스 항공사인 Starlux 가 2024년 9월 1일부터 주 5회 타이베이 – 자카르타 노선을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중국남방항공은 7월 말부터 선전 – 덴파사르 노선을 주 7회 스케줄로 개설한다.

한편, 인도네시아 2024년 외국인 관광객 방문 목표는 950만~1,430만 명으로 설정되어 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