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7일 인도네시아변호사회(회장 오토 하시부안)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단체는 △상호 법률문화와 정보 공유 △사법문화 증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양 기관 회원 정보 확인 △외국 변호사 규제 및 관리에 대한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 대한 논의는 올해 7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변호사단체장(POLA)회의에서 본격화되기 시작해 약 4개월 만에 결실을 맺었다. 당초 세계변호사협회(IBA) 연차총회에서 서명식을 할 예정이었으나 인도네시아변회 회장이 일정상 참석이 어려워 서면으로 서명본을 교환했다.
김 협회장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맞은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교역량 신기록을 경신했지만 대한변협과 인도네시아변회 간 교류는 상대적으로 미진했다”며 “이번 협약이 한국 법조인의 인도네시아 본격 진출의 포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변협은 이달 25일 인도 벵갈로르에서 열리는 로아시아연차총회에서 인도변호사회(회장 프라샨트 쿠마르)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법조신문)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속보][월드컵] 홍명보호,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오현규 골맛](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11일현지시간-멕시코-사포판-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열린-2026-북중미-월드컵-A조-1차전-한국과-체코의-경기.-후반-황인범이-골을-넣은-뒤-세리머니를-하고-있다.-2026.6.12-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