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이 발표한 2021년 아세안(ASEAN) 10개국 1인당 GDP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4,291.81 달러로 아세안 10개 국가 중 5위를 차지했다.
ASEAN 국가 중 싱가포르가 72,794 달러로 부동의 1위를 유지했으며, 뒤를 이어 브루나이가 31,722.66 달러, 말레이시아 11,371.10 달러, 그리고 태국이 7,233.39 달러를 기록해 인도네시아보다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2억 7,200만 명이라는 많은 인구로 인해 1인당 GDP는 다른 아세안 국가들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으나, 2021년 인도네시아 GDP는 1조 1천억 달러 이상으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다. 한편, 미얀마는 1,187.24 달러에 불과해 아세안 국가 중 1인당 GDP가 가장 낮은 국가로 분류됐다. <한인포스트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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