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은 대학생 해외봉사단 ‘상상위더스’가 최근 인도네시아 보고르 및 파수루안 일대에서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총 60여 명의 대학생 단원들이 참여해 도서관·화장실 신축 및 보수, 벽화 그리기, 도색 봉사 등 학교 시설 개선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봉사단으로, 2026년까지 누적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의 봉사단원을 인도네시아와 몽골 등지로 파견했다.
이번 파견단은 보고르의 비나 방사 스자테라 플러스(Vina Bangsa Sejahtera Plus) 초등학교와 파수루안의 엘카나(Elcana)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현지 교육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봉사활동은 교육 시설 건립과 보수 외에도 한국인 봉사자가 진행하는 문화교실, 현지 학생들과의 체육활동 및 공연단 활동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원들은 벽화 제작과 교실·화장실 도색을 통해 학습 환경을 시각적으로 개선하고, 현지 아동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교육적·정서적 지원을 병행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간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3년 설립된 KT&G복지재단은 국내외에서 보건·교육·주거 등 분야에 걸친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Tya Pramadania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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