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연/GMIS 10학년
고압산소치료는 짧게 말하자면 바로 혈액 속 산소를 흡입시키는 치료법이다. 고압산소치료는 그 어느 치료보다 굉장히 강력하다고 전해졌다.
30여 년 전에는 고압산소치료 장비가 곳곳에 있었지만 지금은 단 22곳뿐이다. 지난 18일 강원도 강를 팬션에서 사건이 터졌다. 일산환타소 중독으로 7명은 의식을 잃고 3명은 세상을 떠나게 됬다.
휴유증을 줄일수 있는 고압산소치료 장비는 전국에 단 22곳뿐. 수가가 3만원에서 7만원이다 보니 병원들이 수요가 적은 장비를 투자하는게 쉽지 않고, 장비가 많이 없는 이유도 수요가 적은 장비이기에 투자를 잘 안한다.
무엇보다 장비값은 몇억식이나 하는데 수가가 적다 보니 고압산소치료 장비에 투자를 하는 게 쉬운 결정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많은 화재가 있다보니, 화재 등으로 인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는 멈추지 않고 계속 일어나기 때문에 전국 32-37개 권역 응급의료센터만 고압산소치료 장치를 구비할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줘야한다는 많은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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