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계기로 한국 인도네시아 산림센터장 초청해 산림의 중요성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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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포스터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김용운)은 4월 5일 식목일을 계기로 한국-인도네시아 산림센터(이하 산림센터)의 이승길 센터장을 초청하여 ‘한국의 식목일 및 한국-인도네시아 산림센터 소개’를 주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행사를 선보였다.

▲ 라이브 진행모습
▲ 라이브 진행모습

이승길 센터장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산림협력 그리고 산림센터의 역할, ▲K-Forest란, ▲한국 도심 속 산림, ▲한국의 유명 산림, ▲한국과 인도네시아 산림의 차이점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협력 사업 등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산림센터의 인턴쉽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는데, 가자마다대학교(UGM) 산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을 비롯하여 다수의 참관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격요건에 대하여 질의하였으며, 자카르타 도심 속 산림의 중요성 등에 대한 다수의 질문이 실시간으로 접수됐다.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된 라이브 행사에는 약 920명이 참관하며, 산림의 중요성 및 양국의 주요 협력사업 그리고 산림센터의 역할에 대해서 설명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로 마무리 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