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조 루피아 상당 20헥타르 타만미니 민족촌 수하르토 대통령 가족 Harapan Kita 재단 운영
– 수하르토 전 대통령 가족 싱가포르 Mitora Ltd 소송으로 재판 중… 국가재산 보호 조치
(한인포스트) 수하르토 전 대통령 가족이 민사 재판을 받고 있자 정부가 TMII 타만미니 민족촌 경영권을 국영으로 긴급 처리했다.
4월 1일 정부는 대통령령 2021 – 19호를 발령하여 수하르토 전 대통령 가족의 Harapan Kita 재단이 갖고 있는 ‘타만미니 민족촌’ 경영권을 국영으로 전환시켜 놓았다.
정부가 20조 루피아가 넘는 20헥타르 타만미니 민족촌(Taman Mini Indonesia Indah) 경영권을 인수하는 이유는 수하르토 전 대통령 가족인 Siti Hardianti Hastuti Rukmana, Bambang Trihatmojo, Sitj Hediati Hariyadi, Sigit Harjojanto, 그리고 Endang Adiningsih가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수하르토 전 대통령 가족은 현재 남부 자카르타 법원에서 싱가포르 컨설팅회사 Mitora Ltd의 소송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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