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3, 2026
김제인 / JIKS 10 인도네시아에 온 관광객이라면 한 번쯤은 들러봤을 바타비아 카페(Café Batavia). 세계 100대 카페에 선정됐을 뿐만이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도 선정된 아주 유서 깊은 장소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바타비아 카페의 발자취를 따라 함께 탐방해보자. Kota Dua에 위치한 바타비아 카페는 1805년부터...
김지우 / GMIS 12 인도네시아 아름다운 자연 경치로 유명한 다수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그 중에서도 블리퉁 섬은 그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블리퉁 섬의 아름다움과 주요 관광 명소를 알아가보도록 하겠다. 자연 경치와 해변 블리퉁 섬은 푸른 바다와 백사장이...
윤혜원 / JIKS 11 인도네시아의 커피는 세계 최대 생산국 중 하나로 네덜란드에서 커피나무가 이식되면서 1696년 자바섬에서 커피 재배가 시작되었다. 대체로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지형을 갖고 있어 커피 재배의 이상적이지만, 1877년 커피 녹병(Coffee Leaf Rust)으로 전체 커피 농장들이 초토화되면서 병충해에 강한 로부스타...
박시은 JIKS 11 할랄의 사전적 의미는 ‘허용된 것’으로 이슬람교도가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총칭하는 말이다. 과일, 채소, 곡류, 등 모든 식물성 음식과 어류, 어패류 등의 모든 해산물이 이에 해당하며 육류 중에서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도살/처리/가공된 염소 고기, 쇠고기, 닭고기...
강수민 / SPH KV 12 팬데믹이 끝나자, 한국기업들이 인도네시아로 물밀듯 밀려오고 있다. 그중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관련 업계에선 인도네시아를 ‘파머징 마켓’이라고 한다. ‘제약’(Pharmacy)과 ‘떠오른다’(Emerging)의 합성어다. 성장 가능성이 높고, 임상 개발에 드는 비용이 적어 글로벌 제약시장이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을 뜻한다....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이하 JIKS, 교장 이선아)에서 「2023학년도 2학기 자율적 교육과정(수업량 유연화) 운영 주간」이 지난 11월 1일(수)~11월 3일(금) 실시되었다. 수업량 유연화란 「고교 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교육부, 2019.11.17.)에 따라 1단위 수업량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로, 학교는 1단위의 수업을 융합형의 프로젝트...
이강인, 리그 4경기 연속 선발…이토와 한일전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킬리안 음바페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랭스에 3점 차 완승을 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오귀스트 들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랭스에 3-0으로 승리했다. 음바페가 전반 3분과...
토트넘, 2위 유지했으나 '8승 2무 뒤 2연패'…울버햄프턴은 3경기 만에 승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벌어진 시즌 첫 '코리안 더비'에서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프턴)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경기 결과에선 울버햄프턴이 후반 추가시간에만 두 골을 폭발하며 대역전승을 거둬 황희찬이 웃었다. 손흥민과 황희찬은 11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일요일인 12일 강원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치며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일 최저기온은 산간 지역의 경우 설악산 -10.8도, 향로봉 -10.1도, 구룡령 -8.5도, 대관령 -7.7도, 삼척 사장 -7.1도, 정선 임계 -5.9도를 기록했다. 내륙은 철원 임남...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생산법인 (PT Hyundai Motor Manufacturing Indonesia 이하 'HMMI')은 2023년 Stella Workplace Award에서 인도네시아 청년 및 대학생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기업 TOP 5에 선정되었다. 지난 11/8(수) 자카르타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개최된 Stella Workplace Award는 인도네시아 노동부와 미디어가 주관하는 권위있는 조직문화 시상식으로, 올해는 Society 5.0 시대를...
전북 완주 출신 양칠성 일본군 포로감시원으로 왔다 인도네시아 독립군 합류…외국인 독립영웅에도 추서돼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조선인 양칠성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10일 인도네시아 트리뷴 뉴스 등에 따르면 서자바주 가룻군(Garut Regency)은 인도네시아 영웅의날을 맞아 가룻군에 기여한 교육자와 영웅 학자 등의 이름을...
쌀 2만t 하역에 최대 6일…올해 추가 150만t 중 100만t만 수입키로 긴 가뭄으로 쌀 부족에 시달리는 인도네시아가 쌀 수입을 늘리고 있지만 항구 물동량 처리 능력 부족으로 수입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 자카르타 포스트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식품물류회사 불로그는 당초...
'역대급 기온' 속에 12개월 단위 고온 신기록 "평년보다 낮았던 나라 아이슬란드·레소토뿐" 자카르타가 17일간 폭염으로 세계 두 번째 폭염 도시로 기록되었다. 올해 전 세계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기록적으로 오르면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비영리단체 클라이밋 센트럴은 펴낸...
한·아세안 교통장관회의…"교통분야 기업, 아세안 진출 기대" 강희업 대광위원장, 라오스·인도네시아·베트남 교통부 고위급 면담 국토교통부는 10일(현지시간)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열린 '제14차 한·아세안 교통장관회의'에서 '한·아세안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포괄적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공동선언에는 한국이 전기·수소차, 친환경 대중교통시스템 등 '한국형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공유해 아세안...
"재정건전성 위험 증가…미국 고유 강점이 더는 상쇄 못해" 최고 신용등급은 유지…재무부 "미국 경제 굳건" 반박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유지하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3대 국제신용평가사 중 유일하게 미국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으로 유지하고 있는 무디스마저 등급...
하나로의료재단의 인도네시아 1호 건강검진센터 K-LAB은 지난 10월 31일~11월 2일까지 3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 '2023 한-인도네시아 메디컬 로드쇼(Medical Road Show)'에 참여한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에서 총 48개 의료기관 및 기업 중 인도네시아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발표자로 참가했다. 한-인니 메디컬 로드쇼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
WSJ "스트리밍업체 CEO 최근 연락 두절…제약회사 의장 구금" 최근 중국 기업 경영진들이 연락이 끊긴 채 실종되는 사례가 늘어나 중국 내 사업환경에 냉기가 감돌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라이브 스트리밍 업체 도우유(DouYu)의 첸샤오지에 최고경영자(CE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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