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바수키 하디물요노 장관과 만나 신수도 이전 사업과 물 인프라 개발 등과 관련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6일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에 따르면 지난 5일 한국을 찾은 바수키 하디물요노 장관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바수키 장관은 “기후 변화와 물 관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제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물 인프라 개발과 수도 이전 사업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윤 사장은 “인도네시아와 물 인프라 개발 협력 사업의 중요한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신수도 상수도 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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