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개편…국내 뉴스 최초로 공개 생방송 진행

JTBC는 메인 뉴스 프로그램 ‘뉴스룸’이 오는 14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고 7일 밝혔다.

시사 토크쇼 ‘썰전 라이브’ 진행자 박성태 앵커가 합류해 안나경 앵커와 새 뉴스룸을 끌어간다. 주말 뉴스는 ‘정치부회의’, ‘썰전 라이브’ 등을 공동 진행해온 강지영 앵커가 단독으로 맡는다.

스튜디오도 새롭게 단장한다.

JTBC는 국내 최초로 생방송 뉴스 보도 현장에 방청객을 초대하는 공개방송 ‘오픈 뉴스룸’을 매주 금요일 진행할 예정이다. 방청객이 스튜디오에 앉아 뉴스 진행을 지켜보고, 앵커와도 직접 소통한다.

방청을 원하는 시청자들은 JTBC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