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세대·고려대 수능최저· 학생부 반영 전망

2028학년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입시에서 수시모집은 물론 정시모집에서도 학교생활기록부의 영향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종로학원이 이들 3개 대학의 전형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수시 일반전형에서 '수능 최저' 없이 선발하는 비율은 2027학년도 40.1%에서 2028학년도 57.8%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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