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항공관리공단인 PT Angkasa Pura I가 관리하는 인도네시아 15개 공항에서 4,441,620명의 탑승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2021년 9월에 1,958,964명 승객과 비교할 때 127% 증가했다.
지난 17일 PT Angkasa Pura I 사장은 “Angkasa Pura I 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15개 공항 탑승객, 항공 화물의 교통량이 2021년 같은 기간의 교통량에 비해 상당히 성장했다”고 말했다.
9월 기준 AP I 사의 관리공항의 항공기 운항은 40,637건으로 2021년 9월 27,906건에 비해 46% 증가했다.
한편, 9월 기준 15개 공항의 화물 운항량은 40,177톤으로 2021년 9월 36,991톤에 비해 9% 증가했다.
이 가운데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은 1월 ~ 9월 기간에 가장 많은 승객 수송량을 달성했다.
1위인 발리의 I Gusti Ngurah Rai 국제공항은 8,186,696명으로 국내선 560만 명, 국제선 248만 명이다.
2위는 770만 명으로 수라바야 Juanda 국제 공항으로 국내선 670만 명, 국제선 486,662명이 이용했다.
(사회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