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감염환자 자카르타 11명 포함 15명으로 늘어… 5명 사망

대부분 자카르타서 발생… 자카르타 의심 환자 21명 추가

(한인포스트) 르바란 휴가 이후 원인불명 급성 간염 환자가 계속 확인되고 있으며 사망자도 늘고 있다.

11일 현재 원인불명 급성 감염 환자는 DKI 자카르타에서 11명과 서부 자와, 동부 자와, 서부 수마트라 및 Bangka Belitung에서 각 1명씩, 5개 지방에서 총 15명 환자가 확인되었다고 보건부 장관은 11일 설명했다.

사망자도 늘고 있다.

11일 현재 원인불명 급성 감염 사망자는 DKI 자카르타, 동부 자와 및 서부 수마트라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서 5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나디아 보건부 대변인은 대부분 환자가 여전히 의심되는 상태라고 말했다. 간염 유형을 결정하기 위해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학교(FK UI) 의과대학 술리안티 사로소 병원 검사 결과의 진행 상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당국자는 “검사 결과는 10~14일이 필요해서 기다리고 있다. 이 질병 원인은 아직 모르고 조사가 진행 중이다. 환자에 대한 코로나 PCR 검사는 모두 음성이었다”고 Nadia 박사는 말했다.

보건부와 자카르타 보건소는 어린이 급성 간염의 위험인자를 파악하기 위해 접촉 조사를 실시했다.

급성감염 환자 15명으로 늘어한편, 수도 자카르타 주정부의 Ahmad Riza Patria 부지사는 자카르타에서 원인불명 급성 간염 의심 환자는 2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Riza 부지사는 5월 11일(수) 기자회견에서 “원인불명 급성 간염 의심 환자는 모두 어린이 21명이고 이에 대한 역학 조사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

이에 보건부(Kemenkes)는 급성 간염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어린이 환자 10명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 대변인인 Siti Nadia Tarmizi 박사는 “10명의 어린이 환자는 치료를 받고 있다”고 11일 말했다.

또한 보건부는 보건 프로토콜 이행, 개인 위생, 손 씻기, 공용 식기 사용 금지를 강조하면서, 의심환자 조기 발견을 위해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병원 또는 보건소에 갈 것을 갈 것을 요청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