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가 인도네시아 국영가스회사 PGN와 탄소 배출 억제를 위해 손을 잡았다.
24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양사는 액화천연가스(LNG), 수소, 탄소포집저장(CCS) 사업을 중심으로 청정에너지 개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CCS는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거나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 후 압축과 수송을 거쳐 해양 지중에 저장하는 기술이다. 여기에 저장된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물질로 활용하는 과정을 포함해 CCUS로 부르기도 한다.
헤루 세티아완 PGN 전략사업개발실장은 “SK E&S는 수소와 CCS 분야에서 경험이 많다”면서 “PGN이 탄소배출량 저감 기술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K E&S는 PNG와 국내 가스나 LNG 사업 개발뿐만 아니라 LNG 인프라, 터미널 활용, LNG 판매 및 구매 사업 활동도 협력할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LNG 인프라 협력 기회, 터미널 활용, LNG 판매 및 구매 활동, LNG 사업 개발 등도 고려하고 있다.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기획·심층] 프라보워 행정부 출범 2년… 국민 75% “정부 정책 탓에 스트레스”, 민생고·리더십 위기 직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이-인도네시아-전-국민을-대상으로-은행-계좌-보유를-전면-의무화하는-지침을-하달했다-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근로자 보호법’ 통과, 외투기업 경영 패러다임 전면 수정 불가피하다](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