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곧 새로운 대중교통인 경전철(LRT)를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자카르타 첫 경전철은 8월 10일부터 경륜장에서 끌라빠가딩 경로를 운행한다.
교통부 부디 카르야 수마디 장관은 “전체적인 자카르타 경전철 시설 기반은 92% 정도 완성되었다”며, “2018년 아시안 게임을 위해 운영될 수 있도록 교통부 철도 인프라 국장에게 경전철 인증 요청을 해놓은 상태”라고 전했다.
인증 문제에 대해서 주식회사 자카르타 프로페르틴도 담당이사는 “오는 8월 10일까지 인증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라고 전했다.
“8개 객차를 수입했고 아시안 게임을 위해 3~4개의 객차가 이용될 것이며, 끌라빠가딩에서 경륜장으로 가는 경로가 먼저 시행될 것이다”라고 추가적으로 말했다.
자카르타 첫 경전철 시범운행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시공하고 있어 북부지역 교통란과 2018 아시안게임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전망이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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