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연합교회 초청
다일복지재단 이사장인 최일도 목사의 ‘섬김과 나눔의 삶’을 전하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설교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자카르타 한인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최 목사는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국내 최초 무료진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 다일영성생활수련원 등을 설립하는 한편, 밥퍼나눔운동, 구순구개열 어린이 치료, 노숙인 보호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밥퍼나눔운동은 최일도 목사가 1988년 청량리 역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끓여주던 데서 비롯된 것으로, 현재까지 26년 동안 700만명에게 무료로 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합교회 초청은 인도네시아 한인사회 주변을 되돌아보고, 잊은 채 살았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특별강연이었다.
최 목사는 강연을 통해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하는 것이 나눔의 첫걸음이며, 작은 수고가 모여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전했다.
<기사문의[email protected]>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00x7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