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랭킹(6일)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삼바 군단' 브라질을 침몰시키고 28년 만에 밟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만 2골을 추가해 이번 대회 7호 골을 폭발한 홀란은 이번 대회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