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인상 수상자

20일(한국시간)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라스트 탱고'를 춘 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골든볼은 스페인의 주장 로드리의 차지가 됐다. 스페인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처음이다. 득점왕에게 주는 골든부츠는 10골 4도움을 기록한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두 대회 연속으로 가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