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26일 엔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25원 넘게 급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낮)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25.2원 떨어진 1,440.6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두 달 새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힌 뒤 나흘 연속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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