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지난 23일(월) 보고르 리젠시 함발랑 자택에서 주요 장관들과 제한적 회의(Ratas)를 열고, 핵심 국가 전략 프로그램인 ‘메라 푸티 마을 협동조합(Koperasi Desa Merah Putih, 이하 메라 푸티 협동조합)’의 건설 및 운영 가속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 회의에는 얀드리 수산토 마을부 장관, 줄키플리 하산 식량조정부 장관, 부디 아리에 세티아디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부 장관 등 여러 장관이 참석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이 메라 푸티 협동조합 논의를 위해 총 12명의 장관을 소집했다.
정부는 오는 10월 28일 메라 푸티 협동조합의 공식 출범 및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의 가속화는 2025년 대통령령 제9호를 통해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부디 아리에 세티아디 협동조합 및 중소기업부 장관은 회의에서 정부가 협동조합 기관 설립이라는 1단계를 이미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목표에 따라 인도네시아 전역에 총 80,133개의 메라 푸티 협동조합이 설립됐다”며, “이제 건설 및 운영만 남았다. 프로그램은 설립 단계, 건설 및 운영 단계, 그리고 모니터링 및 평가의 세 단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부디 장관은 메라 푸티 협동조합 프로그램이 마을 기반 국민 경제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이 탄력적이고 독립적이며 지속 가능한 국민 경제의 토대로 설계됐으며, 생필품, 비료 및 사회 지원 배급 센터 역할뿐 아니라 저축·대출 부서를 운영해 마을 경제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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